몽글몽글한 촉감과 감각적인 컬러로 뷰티계를 평정한 fwee(퓌)의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리뷰입니다! '코덕'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예쁜 감성을 듬뿍 담아 티스토리용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.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6mpTIgbDIRU 안녕하세요! 오늘은 출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, 이름부터 귀여운 '푸딩팟'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. 손가락 끝에 닿는 촉감부터 발색까지, 왜 다들 '푸딩팟, 푸딩팟' 하는지 그 이유를 낱낱이 파헤쳐 볼게요!1. 제형: "이것은 푸딩인가, 벨벳인가?"뚜껑을 열면 정말 푸딩처럼 탱글탱글하고 폭신한 제형이 눈에 들어옵니다.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그대로 자국이 남는 말랑한 텍스처인데,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신기하게도 아주 보들보들하고 매트한 ..